축일 · 10월 9일
파리의 성 데니
파리의 주교 데니스와 동료 성인들, 파리의 순교자들(Sts. Denis, Bishop, and Companions, Martyrs of Paris)은 3세기 경에 살던 초기 기독교 성인들이다. 데니는 파리의 첫 번째 주교였고 교황 피비아노가 복음을 전하라고 갈리아로 보냈다고 전해진다. 그의 동료 루스티쿠스(Rusticus)와 엘루테리우스(Eleutherius)와 함께 약 250년경 그 신앙으로 순교했다. 세 성인은 기독교에 대한 용기와 확고한 헌신으로 숭배된다. 데니스(St. Denis)는 프랑스의 수호성인으로, 순교의 방식에 대한 상징으로 잘려진 머리를 들고 있는 모습으로 자주 묘사된다.